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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감동 스토리

2025년 버킷리스트

나는 어렸을 때 힘든 기억도 있지만, 동네 친구들과 또는 오빠들이랑 술래잡기 놀이. 오징어 게임 등을 하며 친구들과 놀이가 재미있었고 4형제 막내로 태어나서 마냥 즐겁게 놀면서 살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친구에게 배신도 당하고 마음 문이 조금씩 닫히면서 밝은 하늘이 아닌 어둠이 조금씩 밀려오고 나에게 왜? 이런 힘든 삶이 왔나~ 그냥 하루 살이처럼 살다가 성인이 되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 셋을 키우면서 바쁜 일상을 보냈고 아이들 교육을 하면서 공부 안 하고 놀기만 한 내가 보였고 내가 능력을 키워서 아이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었다. 아이들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숙제를 도와주었는데 이후 어려워서 학원을 보내면서 책을 멀리하게 되고 ..... ..
나는 어렸을 때 힘든 기억도 있지만, 동네 친구들과 또는 오빠들이랑
술래잡기 놀이. 오징어 게임 등을 하며 친구들과 놀이가 재미있었고
4형제 막내로 태어나서 마냥 즐겁게 놀면서 살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친구에게 배신도
당하고 마음 문이 조금씩 닫히면서 밝은 하늘이 아닌
어둠이 조금씩 밀려오고 나에게 왜? 이런 힘든 삶이 왔나~
그냥 하루 살이처럼 살다가 성인이 되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 셋을 키우면서 바쁜 일상을 보냈고
아이들 교육을 하면서 공부 안 하고 놀기만 한 내가 보였고
내가 능력을 키워서 아이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었다.

아이들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숙제를 도와주었는데 이후
어려워서 학원을 보내면서 책을 멀리하게 되고 .....


세월이 흘러 50대를 맞이하면서 뇌가 가벼워지고
세상은 빨리 변화하는데 디지털에 취약한 내가
세상을 어떻게 살지?
두려움이 밀려왔다.

어느 날 티브이에서 김미경이라는 강사가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동기부여가 되어서 mkyu에 가입하고
열정대학생으로 공부하며 새벽 기상도 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서 책을 보고
자기개발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지인들과의 모임을 꾸준히 해가자는
취지로 매일 책을 읽고 좋은 글을 공유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나는 그 의견을 들으니 너무나 기뻤다.
같은 책을 읽지만 각자 다른 생각들을 들으니 좋았고
또 다른 생각 창이 열리는 것 같고 그래서 감상문들을 다시 읽고 마음이 넓어지고 생각폭도 깊어지는 시간이었다.

조금씩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생기면서
나는 책과 글에도 관심을 갖게 되면서
누군가 나와 같은 이가 있으면
용기를 내서 도전 해 보길 바라는 마음이고
이 글이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이다.
정양덕
내가 읽은 책 속의 감상을 함께 나누고 싶은
‘생각’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저자입니다.
억지로 책으로 읽다 보니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들고 어느새 한 권씩 나의 마음을 물들입니다.
매일 20페이지씩 읽다 보면 한 권의 책을 읽을 수 있고
자기 계발과 성장을 꿈꾸는 저는
온라인 시대에 빠른 흐름 속에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잡아보고 싶어요
나의 글이 독자에게 힐링이 되기를 소망하며
소심하고 겁도 많은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같이 성장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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